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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7590 4K 모델 2일 사용기 본문

잡설

dell inspiron 7590 4K 모델 2일 사용기

MuTa 2019. 12. 6. 09:15

-200116 추가 내용

 

  - 인텔 9750H - 많이 뜨겁다.

  - 스로틀링이 많이 걸린다.  100도 쉽게 찍힌다.

 

  - 전원 설정하는 전용 DELL 프로그램을 설치 해야 한다.

    그제서야 팬이 돌아 주기 시작한다.

  

  - 그래도 뜨겁다. 100도는 일단 찍힌다.

     ThrottleStop 프로그램을 사용 했다.

     언더볼팅 / 올코어 부스트 낮췄다.

 

  - 좀 덜하긴 한데

     뒷판을 열고 히트파이프를 떼어 봤더니

     전원부 써멀패드 부분이 영 부실하다 닿지도 않는것 같아서

     좀 두꺼운걸로 바꾸고 / 시퓨 지퓨 써멀을 재 도포했다.

 

 

 - 평균 15도 정도 낮아 진듯 하다.

 - 하루종일 써봤지만 더이상 쓰로틀링이 걸리지 않았다.


 

 

 

개발 업무용으로 구매 해봤다

역시 언빡싱은 애플 제품을 개봉했을때 만큼의 감동은 없다.

 

윈도우 계의 맥이라 할수 있을 정도로 단정하다.

공대 감성이 있을 뿐

개발용 노트북이라면 어자피 다 취향 차이가 있겠지만

 

디스플레이 / 휴대성

위주로 선택한다.

베젤도 작아 더 넓게 느껴진다 

4K!

Dell 의 디스플레이는 한번도 실망시킨적이 없다. 밝기도 밝은 편 코드 시인성도 좋다.

 

글래어 패널이 아니라 빛반사에 둔감한 편

맥북 썻을때 처럼 각도 안맞으면 못생김 얼굴이 다이렉트로 안보이는 효과는 덤

성능은 덤 'U' 모델만 아니면 다 좋다. 

서브로 진행하고 있는 컴파일도 수월하다.

발열해소는 아무래도 풀 알루미늄 바디 보단 덜 하겠지만 5분 컴파일 이내 수준에서는 비행기가 이륙하지 않는다.

 

공대감성이지만 편의성이 좋다

 

전원 여부 표시 

 

 

 

좀 아쉬운 부분은 랜포트가 없다. 만 돈으로 해결 가능하다.

두께를 좀더 얇게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랜포트가 없어 이런 Ctype 허브가 필요 하다.

 

SD 카드 슬롯이 있는데 블랙박스 확인용으로 좋을것 같다.

 

하루 집에 들고 출퇴근 해봤다. (1시간거리)

보통 15인치 노트북에 그래픽 카드 들어가 있는 모델이면 2키 이상 로 정도 유지가 되는데

1.5키로 정도의 무게니 좋다.

 

xps 모델과 많이 고민 했는데 결국 무게 때문에 이쪽으로 왔다.

휴대하려고 산 노트북이라면 일단 가벼우면 한번이라도 더 들고 나간다.

 

 

일단 만족!!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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